화이트 큐브 서울
영업 시간
- 토요일 휴무일
- 일요일 휴무일
- 월요일 휴무일
- 화요일 am 10:00 ~ pm 6:00
- 수요일 am 10:00 ~ pm 6:00
- 목요일 am 10:00 ~ pm 6:00
- 금요일 am 10:00 ~ pm 6:00
무료 입장
대표 번호
Tel: +82 (0)2 6438 9093
유의사항: 화이트 큐브는 공개 모집이나 공모전을 진행하지 않으며, 작품을 우편이나 이메일 등 어떠한 형태로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전시 및 작품에 관한 별도 문의는 하단에 기재된 '문의하기' 탭을 통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강남구 중심에 위치한 화이트 큐브 서울은 전시 공간, 프라이빗 뷰잉룸, 오피스를 포함해 300m² 이상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에 합류한 양진희 디렉터가 이끌어 나가고 있다.
도산공원과 송은문화재단을 포함한 여러 문화 기관과 가깝고 다양한 한국 문화 유산을 소장하고 있는 호림박물관과 한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 안내
- 갤러리 앞의 경사로를 통해 휠체어 및 유모차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및 예정 전시
줄리 커티스 개인전 ‘깃털로 만든 여인’은 작가가 처음으로 엄마가 되어 겪은 경험과 심리적 변화를 성찰한 결과물로, 전시 전반에 상징적인 주제의식이 짙게 배어 있다. 그는 유화, 종이에 그린 과슈 작업, 자연 옻으로 마감한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이번 작품을 통해 일상 속 어두운 그림자를 포착해낸다. 또한 화면 속 ‘혼종의 새 형상’을 통해 출산과 엄마 됨의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실존적 자아실현의 서사를 펼쳐낸다. 이 새는 작가의 자아를 표상하기도 하고, 타인을 위한 노동과 돌봄의 장면에 등장해 초현실적 아우라를 드리우기도 한다. 커티스는 가사와 재생산 노동에 결부된 성정치의 문제를 파고들면서도 특유의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 무게를 경쾌하게 비틀어 놓는다.
에텔 아드난 과 이성자
태양을 만나다
2026년 1월 21일 ~ 3월 7일
화이트 큐브 서울은 레바논 작가 에텔 아드난(1925-2021)과 한국 작가 이성자(1918-2009)의 2인전 ‘태양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주와 망명을 경험하며 머나먼 타향에서 예술을 추구했던 두 작가의 작품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다른 지점 둘러보기
White 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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